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재무회계 지금 스펙으로 뭐를 추천하시나요?

새내리

현재 광명상가 라인 경영,경제복전 학점 4.03 남자 00년생 학기는 한학기 남았습니다 대기업 재무회계쪽 가면 좋겠지만 안된다면 중견수준이라도 희망합니다 (초봉4천은 넘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욕심인가요..?) 전산회계1급, cpa1차합, 토익710점 보유 대외활동, 인턴x 식당알바 3년이상(3군데 각각 1년이상) 앞으로 투운사, 재경관리사, 오픽(or토스), (신분사), adsp 취득해볼 생각이고요 인턴도 되면 지원해보려고하는데 혹시 재무나 회계를 하나정해서 한쪽만 따로 파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같이 준비해도 무방하나요? 혹시 어떤걸 먼저 준비해야할지(어떤자격증아니면 그냥 인턴부터 지원) 대기업 도전해봐도 될 스펙일까요? 보통 저정도면 어느정도 초봉수준에서 만족하고 다녀야하는지…?


2026.05.26

답변 5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2026.05.28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충분히 대기업 재무회계 도전 가능한 수준입니다. 특히 CPA 1차 합격이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회계 직무에서는 학벌보다 회계 이해도와 실무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CPA 1차 자체가 큰 차별점이 됩니다. 다만 현재 가장 부족한 건 실무 경험입니다. 지금은 자격증 추가보다 인턴 지원을 최우선으로 추천드립니다. 재무와 회계는 신입 때 완전히 분리해서 뽑기보다 함께 보는 경우가 많아서 둘 다 준비하셔도 됩니다. 대신 입사 후에는 재무기획, 자금, IR 쪽으로 갈지 회계·결산·세무 쪽으로 갈지가 조금씩 나뉘는 편입니다. 추가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정도까진 괜찮지만 투운사·ADsP 우선순위는 높지 않습니다. 오히려 토익을 800 중후반 이상으로 올리고, ERP·결산·회계법인·인턴 경험 확보가 훨씬 중요합니다. 초봉 4천 이상은 대기업·상위 중견이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이고, 현재 스펙이면 현실적인 욕심입니다. 지금은 스펙 추가보다 “실무 경험 한 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2026.05.26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기본 체급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특히 학점 4점대, CPA 1차합, 전산회계1급 조합은 재무회계 직무에서 확실히 강점입니다. 다만 대외활동과 인턴이 없는 부분은 아쉬울 수 있어서 남은 학기 동안 인턴이나 실무 경험 확보를 최우선으로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재무와 회계는 초반에는 같이 준비해도 괜찮습니다. 실제 채용도 재경 직무로 묶이는 경우가 많고 회계 지식 기반이 재무에도 연결됩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방향이 조금 갈립니다. 회계는 결산, 세무, 감사 대응 중심이고 재무는 자금, 투자, IR, 관리회계 성격이 강합니다. 추가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정도면 충분하고 ADsP는 있으면 플러스 정도입니다. 오히려 오픽 IH 이상과 실무 경험이 더 체감됩니다. 초봉 4천 이상은 대기업이나 일부 중견이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입니다.

    2026.05.2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면 충분히 대기업 재무·회계 직무 도전 가능한 수준입니다. 특히 CPA 1차 합격은 생각보다 평가가 큽니다. 단순 자격증 몇 개보다 회계 기본기가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서, 광명상가 라인이라는 부분을 어느 정도 상쇄해주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학점도 좋고 방향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 가장 부족한 건 실무 경험과 어학입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는 오픽이나 토스 확보 후 인턴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경관리사나 ADsP도 나쁘진 않지만 CPA 1차 합격이 있는 상태에서는 자격증 추가보다 인턴 경험이 훨씬 체감 영향력이 큽니다. 특히 재무·회계는 실무 경험 유무 차이가 큽니다. 재무와 회계를 완전히 하나만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입 단계에서는 재무회계, 관리회계, 자금, 경영지원 등을 묶어서 채용하는 경우도 많아서 같이 준비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면접에서는 “본인은 숫자 기반 분석과 회계 흐름에 강점이 있다” 정도의 방향성은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초봉은 대기업이면 5000 전후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고, 중견도 요즘은 4000 초반 정도는 꽤 있습니다. 현재 스펙이면 지나치게 낮게 볼 필요는 없고, 다만 첫 취업에서는 연봉만 보기보다 회사 규모와 커리어 방향도 같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6.05.2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0%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CPA 1차 합격 이력과 전산회계 1급 인프라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재무회계 직무 서류 전형에서 매우 강력한 차별성이 되므로 대기업 도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기업 재무회계는 기본적으로 재무와 회계를 명확히 분리하기보다 두 영역의 메커니즘을 유기적으로 모두 이해하는 인재를 선호하므로 지금처럼 같이 준비해도 전혀 무방합니다. ​다만 현재 토익 710점의 어학 스펙은 대기업 기준에서 다소 아쉬울 수 있으니 이번 학기 동안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빠르게 취득하여 정량 기준을 보완하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자격증을 추가로 확장하기보다 현재의 강력한 회로 베이스를 바탕으로 재경관리사 정도만 가볍게 추가하시고, 바로 인턴십이나 신입 공고에 지원하여 실무 데이터 서사를 쌓아가는 메커니즘이 취업 확률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26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